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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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인기
관리자 조회수:429 121.131.152.248
2019-11-22 12:13:41

청사나 구청 등 주요 공공기관이 인접한 오피스텔이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공공기관의 역할 특성상, 지역 주민들이 항상 쉽게 접근이 가능해야 하기 때문에, 교통환경이나 접근성이 우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공공기관들을 중심으로 지역 내 행정 타운이나 업무지구가 형성되고 주변을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상권, 문화 시설도 함께 조성,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인근 부동산 시세에서도 큰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인천시청 인근에 위치한 ‘하늘지움 2차’ 오피스텔 전용 면적 82㎡는 지난 2월 2억 4,000만원에 거래가 되었다. 이는 입주 달인 지난 2월 (1억 9,700만원)대비 4,300만원 약 25% 가까이 상승한 것이다. 또한, 정부세종청사 인근에 들어선 ‘세종 더샵 센트럴시티’의 경우, 16년 4월 3억9,000만원에서 지난 4월 6억 3,700만원으로 2억 3,300만원 가량 올랐다.

 

부동산 전문가는 “시청을 중심으로 지역 내 핵심 교통이나 상권, 문화시설들이 대거 포진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 내에서도 손꼽히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 며, “특히, 시청 중심으로 주거용 부동산의 수는 적어 분양 시 희소가치도 높아 투자자와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 받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최근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의 경우, 최고 21.6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도보 5분권에 과천시청을 비롯해, 과천경찰서, 과천시민회관 등의 과천시 주요 공공기관이 대거 위치하고 있으며, ‘제 2의 판교’로 불리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의 배후 단지로 높은 배후 수요도 자랑한다. 현재 과천지식정보타운의 경우, 국내 대기업부터 유망 기업들이 연이은 입주로 신규 고용 인구만 약 4만 6,000여명으로 추산된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C노선(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신설역인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는 도보 4분권에 위치해, 개통이 되면, 양재역까지는 4분, 삼성역까지는 7분대로 진입이 가능해, 강남권에 위치한 주요 업무 단지로 접근이 쉬워질 예정이다.

 

단지는 다양한 주거 특화 설계로 실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전 타입 2.7m 높은 천장고 설계로 공간감과 깊이감을 더했으며, 세대개별창고를 지하에 마련, 호실 내 보관하기 어려운 물품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도 일부 적용돼, 미세먼지에 대비도 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도입했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와 옥상정원, 상상도서관, 주민회의실, 클럽하우스 등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현대건설이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8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지하 5층 ~ 지상 24층, 25층 총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9, 84㎡ 319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별로는 △69㎡ 115실 △84㎡ 204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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